나에 대해서 나도 모르기 때문에 나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글을 써보려고 한다. 역시 생각 정리에는 글만한 것이 없기에 아무튼 이 글은 인팁녀(=나)나에 대한 글이다. 일반화 하는 글이 아니라, 그냥 나에 대한 글이라서 그러려니 해줬으면 좋겠다. 그런데, 희한하게도 내 주변에는 intp entp infp가 매우매우 많다. 아마 끼리끼리 모여서 그런가보다. 약간의 일반화도 섞어보긴 하겠다. 1. 나에 대하여 INTP-T 유형이 나왔다. 내향형 59%, 직관형 64%, 사고형 54%, 탐구형 67%, 민감형 88%의 아주 마일드한 인팁이라고 볼 수 있다. 1) 내향형 59% : 사실 20살, 21살때 mbti 검사를 했을 때에는 E가 60%정도 나왔던 entp였다. 그러나..